추운 겨울철 중독성 있는 매운맛으로 입맛 당기는 덮밥 신메뉴 출시

윤용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1/15 [09:28]

추운 겨울철 중독성 있는 매운맛으로 입맛 당기는 덮밥 신메뉴 출시

윤용현 기자 | 입력 : 2020/01/15 [09:28]

 

▲ 추운 겨울철 중독성 있는 매운맛으로 입맛 당기는 덮밥 신메뉴 출시  ©



[비티앤마이스뉴스] 더본코리아의 우동ㆍ소바ㆍ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대표 백종원, 이하 역전우동)이 중독성 있게 매콤한 맛을 자랑하는 신메뉴 ‘매콤제육덮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역전우동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소불고기김치덮밥, 돈까스덮밥, 카레덮밥 등과 다른 매콤한 맛을 찾는 고객들을 겨냥해 선보인 덮밥 메뉴로, 청양고추를 넣은 역전우동만의 특제매콤소스로 만들어 중독성 있는 매운 맛을 자랑한다.

 

역전우동의 ‘매콤제육덮밥’은 일반적인 제육덮밥과는 달리 큐브 형태의 고기를 활용하여 밥과 비벼먹으면 입안 가득 풍성한 고기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밥과 고기를 푸짐하게 담아낸 ‘매콤제육덮밥’은 추운 겨울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며, 역전우동의 우동, 모밀 메뉴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추운 겨울철 입맛을 돋워줄 ‘매콤제육덮밥’은 전국 역전우동 직·가맹점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5,500원이다.

 

역전우동 관계자는 “특제매콤소스로 맛을 낸 이번 신메뉴는 푸짐한 양과 중독성 있는 매운 맛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고객들에게 역전우동이, 우동뿐만 아니라 덮밥도 맛있는 곳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고객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개점한 ‘역전우동0410’은 옛날 기차역 앞과 길거리 포장마차, 휴게소에서 즐기던 추억의 우동 한 그릇과 식사를 간편하고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우동·소바·덮밥 전문점이다. 소박하지만 부담 없는 공간에서 맛보는 추억의 우동과 소바, 푸짐한 덮밥 메뉴들이 점포의 대표 메뉴이다. 오픈형 주방으로 조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나만의 식사 공간이 필요한 싱글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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