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함의 대명사’ 하석진, 오랜만의 나들이에 여심 흔들

김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4:15]

‘스마트함의 대명사’ 하석진, 오랜만의 나들이에 여심 흔들

김은영 기자 | 입력 : 2019/10/07 [14:15]

 

▲ ‘스마트함의 대명사’ 하석진, 오랜만의 나들이에 여심 흔들     ©



[비티앤마이스뉴스] 배우 하석진이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보여 화제다.

 

하석진은 지난 4일(금) 스위스 프리미엄 럭셔리 시계 브랜드 튜더의 매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을 방문했다.

 

이날 하석진은 댄디한 매력이 돋보이는 셋업 수트에 튜더 블랙 베이(Black Bay) 제품을 매치해 원 포인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블랙 베이는 60년 동안 축적해온 튜더의 다이빙 기술을 담은 아이코닉한 제품으로, 뉴트로한 느낌의 디자인이 특징인 시계이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튜더 매장을 방문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하석진은 시종일관 젠틀하고 스윗한 애티튜드로 대구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스위스 프리미엄 럭셔리 시계 브랜드 튜더는 롤렉스의 창업자 한스 빌스도르프가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시계를 선보이고자 1946년 창립한 브랜드다. 지난해 7월 국내에 론칭한 튜더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잠실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차례로 매장을 열어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갔다.

 

이번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매장 오픈 소식은 경상 지역 소비자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으며, 매장 오픈과 함께 5층 팝업스토어를 2주간 운영하여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튜더(TU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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